비도 올듯 꾸물거렸던 날씨. 뭔가 국…

비도 올듯 꾸물거렸던 날씨.
뭔가 국물이 땡겨서 사천에 닭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근처 프레제에서 사 온 빵.
삼남매 간식 주려고 샀는데 스쿨버스 기다리며 한 개 클리어.
매일 빵 사러 사천갈듯
울친구화정씌닭칼국수잘먹었어사천프레제치즈식빵올리브치아바타치즈식빵두유모닝빵빵순이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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